창작마음

접시꽃 같은 예쁜 그대/두 안

두안 2022. 6. 18. 06:21

접시꽃 같은 예쁜 그대

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두 안

 

 

빨갛게 핀 꽃을

바라보고

나도 모르게

예쁜 그대 꽃같이

그대를 생각합니다.

 

 

 

접시꽃 피는 날

그대 같이

바라보면 추억은

보이지 않는

애절한 사랑이었지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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