창작마음

그대는 어디에/두 안

두안 2022. 11. 14. 10:19

그대는 어디에

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두 안

 

 

가을날에

다정하게

사랑을 주며

행복했지만.

 

가버린 지금

초라한

마음속 그대만을

못 잊고 생각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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