창작마음

만나지 못하는 사랑하는 그대/두 안

두안 2022. 11. 18. 08:52

만나지 못하는 사랑하는 그대

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두 안

 

 

보고 싶다 사랑한다

수천 번씩 말하고 싶지만

가슴속에 차고 올라

입속에서만 맴돌 뿐

 

 

행여 말해버린 잘못으로

다시는

만날 수 없게 될까 봐

지켜보는 한 사람이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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