길이라면 힘으로 걸어가겠습니다/두 안
세상이 험난하고 괴롭더라도
아름다운 곳이라 생각하여
함께 같이 있다면 힘들어도
너와 나 가 하나라는
마음이 무엇인지
생각하기에 사랑의
길이라면 걸어가겠습니다.
바른 생각이 든다면 아프더라도
내가 가야 하는 길 같아서
함께 있는 시간이 충만하다면
행복하지 못해도
무엇을 바라고
무엇을 생각하는 가를 안다면
험해도 그 길을 걸어 갑니다.
있다는 것은 생명이 살아있으니
있는 것이요
살아갈 때 힘든 다는 것은
육체나 마음으로 힘든 것이요
그런 순간에도
아름다워서
함께 동행하는 길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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