창작마음 1182

당신이 머무는 마음은 늘 아름답습니다/두 안

당신이 머무는 마음은 늘 아름답습니다 두 안 당신에게서 아무것도 받지도 않는 글이요 그렇다고 드리지도 못하는 글이랍니다 얽히고설킨 가정의 삶 찌든 생활에서 피로처럼 쌓이는 글을 읽고 조금이라도 위안 되신다면 좋겠습니다. 나이를 초월하며 소년과 소녀가 되어보는 문학 꽃 마음의 창작시를 당신이 선택하며 글을 읽는 마음으로 머무는 곳에서 시간만큼 당신은 늘 아름답습니다.

창작마음 2022.09.2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