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봄 향기/두 안

봄 향기/두 안 봄 향기 따라 오는 자연은 꽃피는 봄을 만들고 봄 꽃피는 자연은 아름다운 연인들에게 복수 초 향기를 선사합니다. 땅 위로 오른 새싹들이 돋아나는데 먼저 꽃피는 복수 초 꽃 보려 짓밟아버린 작은 향기 오는 소리에 복수 초가 피어나고 있습니다. 아름다운 봄 꽃은 답답한 마음의 미소를 열어주고 그윽할 때는 미소의 마음에서 편안한 마음의 꽃을 열어주는 봄의 향기 입니다.

창작마음 2026.03.01

무 정한 세월/두 안

무 정한 세월/두 안 내 작은 가슴을 열고 하루하루 달라져 가는 세상 멋 마음 따라 동등한 대열 들어가] 세대 답지 않게 걸어 보기도 하고 뛰어 보기도 합니다. 짧다 하면 짧고 길다 하면 긴 인생 행 따라 옮겨 딛고 생각 없이 만들어진 틀에서 세대를 초월하여 느끼는 맛을 감지하여 걸어가고 있습니다. 평탄하지 않아도 생명 고이 간직하고 흐르는 인생 줄기에서 대열 속으로 함께 들어가 끝이 어디인지 알 수는 없는 줄기 따라 가고 있습니다. 가다 뒤 돌아 볼 겨를도 없이 마음 추스르며 앞만 보고 달릴 때 마음의 병 등에 짊어지고 끝도 없는 인생 길 따라 여행 왔다 생각하고 오늘도 걸어가고 있습니다. 가는 길이 언제까지 인지 모르나 머무는 동안 아무것도 없는 인생 길 그냥 잠시 쉬어..

창작마음 2026.02.25

복수 초 꽃이며 눈 꽃이다/두 안

복수 초 꽃이며 눈 꽃이다/두 안 복수 초 꽃이며 이른 봄이면 수줍듯이 피는 노랑 꽃 눈이 내리는 날에는 살짝 내밀 때는 고개 숙이다 봄을 알리는 눈 꽃으로 말하고 싶다. 부끄러워서 이른 봄에 눈이 내릴 때 눈 꽃 노랑 잎을 살며시 가리다가 햇살로 활짝 피는 꽃잎은 살짝 내밀 때는 복수 초 노랑 꽃이다. 복수 초 한자로 福(복 복)壽(수명 수)草.로써 장수를 기원하는 식물이다.유익종 - 그리운얼굴

창작마음 2026.02.23

자연은 당신을 사랑합니다/두 안

자연은 당신을 사랑합니다/두 안 고귀한 생명과 자연을 소중하게 간직하는 당신이 책임진다면 자연은 당신을 사랑합니다. 당신을 사랑하고 사랑하는 맘처럼 지구를 되살릴 수 있는 자연은 당신을 영원히 기억합니다. 자연은 당신의 것 생명도 당신의 것 때 놓을 수 없는 영원한 친구이자 동반자라 자연은 당신을 사랑하고 사랑한답니다. Boney m - Rivers of babylon

카테고리 없음 2026.02.19

쓰레기/두 안

쓰레기/두 안거리마다 길모퉁이에는널려 있다침대 가전제품헌 옷 가지 등등조금만 손질하면실용 있게 사용할 수 있는데.가끔 거리에버려지는 값진 물건들누가 얼마나좋은 물건을 사 들었는지 몰라도난 구식 .사람이라서그런지 보면 볼수록 아깝다.가까운 곳에 살고금방 돌아가는 길이라면챙겨 가겠는데거리가 멀고세심하게 바라 만 보다가뒤돌아서 가기도 아깝다. when a child is born 나자리노

두안시집 2026.02.13

세상 만사/두 안

세상 만사/두 안 안방에서 사무실에서 한 세상 보는 눈이 있는데 적 막 인지 나눔의 정은 점점 멀어지네. 끼리끼리 산다고 하는 세상은 넓은 곳 같은데 한 사람의 마음은 늘 좁아지네. 생명이 있기에 사물과 아름답게 대화하는데 아픔이 있을 때 만사가 싫어지네. 열고 닫는 마음 흐름은 있는데 답답한 세상인지 늘 영상은 끓기고 사네. 이런 것이 인생 사 사는 것이 세상 만사 좋았다 싫어지는 세상 싫었다.

창작마음 2026.02.09

당신을 바라보며 살겠습니다/두 안

당신을 바라보며 살겠습니다/두 안 당신은 날 바라보며 항상 웃고 있는 것 같습니다 내가 당신을 사랑하지 못하는 이유는 내 사는 방식이 당신과 다르기 때문입니다. 당신은 여자이고 난 남자이기 때문에 더욱 그러는 가봅니다 그래도 옆에서 지켜주시고 나를 바라보셔야 합니다. 외롭고 괴로운 날이 항상 내 주변을 떠날 줄 몰라도 나는 항상 좋은 마음으로 당신을 바라보며 있겠습니다. 사랑은 언제나 마음속에 가득히 담겨 있답니다 잊지 못하는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당신을 바라보며 살겠습니다. 안재욱 – 친구

창작마음 2026.02.04

마음대로 생각하는 요즘/두 안

마음대로 생각하는 요즘/두 안멋대로 생각하고마음대로 말하는 세상이지만무엇이 좋은지 무엇이 나쁜지판단하지도 않는 요즘 사는 세상이다.멋대로 맘대로 꾸미고살며 흥분하는 세상이 요즘이지만판단하면서생각하는 겨를도 없이화내며 흥분하며 악 쓰는 것도 요즘 세상이다. 옛 풍습은 잊어버려도예절은 이어가야 하는 세상인데신세대로 이어지는 요즘조금은 이해하면서도보고 듣고 있으면 답답한 세상이다.

창작마음 2026.01.23

세상이 이럴 수가/두 안

세상이 이럴 수가/두 안 속 터진다 속 터져 인생은 감정으로 만 사는 것이 아니요풍습도 아니라서 나쁘다는 것은 없어질 때도 됐는데 지워질 때도 됐는데도. 사건은 꼬리에서 꼬리를 물고 이어가야 하니 뉴스 듣고 크게 쓰인 신문들 읽다 보면 속 터지는 사건들만 눈에서 입으로 돌고 있다. 좁은 내 속 터지는데 당한 사람들은 오 죽 아프겠는가 입장 바꿔 생각해보자 큰 상처 난 곳 아픔이 작아도 손끝 박힌 가시는 아픔이 더 하더라.함께 사는 세상 살이제각기 맘으로 제 멋에 사는 인생이라도 더불어 똑같이 살지 않더라도 한번 돌이켜 생각하고 생각하면서 사람과 사람으로 인정받는사람 다운 사람으로 살아 가보자 구나.

창작마음 2026.01.22

사랑하는 마음 /두 안

사랑하는 마음 /두 안 사랑으로 행복 할 수 있다면 당신을 위해 변하지 않도록 오래 오래 간직하는 마음의 선물이 사랑이었으면 좋겠습니다. 미우나 고우나 챙겨주고 아껴주는 사랑을 위해 영원히 함께 할 사랑 선물이 마음이었다면 좋겠습니다. 사랑하는 마음 나사이라면 행복할 수 있기에 살아가는 동안 만큼은 행복한 꿈을 당신이 주신 선물이라면 좋겠습니다.

창작마음 2026.01.21

덮어두고 싶은 인생/두 안

덮어두고 싶은 인생/두 안 요즘 요지 경 세상에 막가는세상처럼 보이고말 많은 세상이다.때로는 막가는 세상감동 주는 날듣지만 듣고 있지만때로는 남의 흉을 잡아내는 세상이다. 남의 일이지만듣자 덮어주고 조용히 있고 싶고받자 하니 열 받아 활활 타오르는 열기다.무엇이 재미있어 웃고무엇이 재미없어 울고 있는지도모르는 요즘 세상 살이다.나 먹고 바쁜 바쁘기에말 많은 세상 듣고 있으면인생 무상 함을느끼고 있다.답답한 인생크게 한번 저 높고 넓은 하늘 에다마음껏 소리 질러버리면속 시원한 세상이 될 것 같다.

창작마음 2026.01.18