창작마음

채울 수 없는 그리움/두 안

두안 2022. 6. 17. 06:27

채울 수 없는 그리움

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두 안

 

 

 

빈 잔에 채우고

채워도 도저히

채울 수 없는

그리움이

하나 있습니다.

 

 

 

갈망은 무엇으로도

채울 수 없는

그리움 되어서

늘 갈증은

몸에 타들어 갑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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