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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/12/12 1

당신이 그립습니다/두 안

당신이 그립습니다/두 안당신이 그립습니다한 번 만이라도 만나고  있고 싶지만 그럴 수가 없어서 마음속에 아픔이 옵니다.함께 있지는 못하지만 마음이라도 가질 수 있고생각을 할 수 있어서 마음에는 다행이라 생각합니다.그리워지지만사랑해도 사랑한다고말할 수가 없어서늘 슬픔만이 쌓여당신이 그립습니다.

창작마음 2024.12.1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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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가을을 그리는 수채화, 그대와 나 아름답게 머무는 곳이랍니다, 책, 사랑하는 마음은 더 아름다워요, 사랑으로 다 녹아 내릴 때까지, 봄 향기는 마음을 아름답게,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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