창작마음

시 1 집 그대와 나 아름답게 머무는 곳이랍니다/두 안

두안 2022. 4. 12. 14:37

 

 

사랑하는 날이 있다면

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두 안

 

 

 

나 그대를

사랑하는 날이 있다면

그대와 함께

마음도 시름없이

사라질 것입니다.

 

나그대를

사랑할 수 있다면

끝이없는 세상이라도

사랑이 있다면

아름다운 사랑을 위해

그 길을 선택 하겠습니다.

 

 

아무리 짧은 

사랑이라도 행복할 수 있다면 

사는날까지

사랑하는 그대와

함께 있겠습니다

사랑하는 행복을 위해서 말입니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