창작마음

풀잎처럼/두 안

두안 2022. 7. 14. 07:59

풀잎처럼

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두 안

 

 

잔잔하고

풍부한 마음

좋아하다

멀어진 뒤

눈빛이 내려앉았습니다.

 

 

 

상심한 풀어

모르게 깊게

감명 받고 

풀잎처럼

마음을 열었지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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